카테고리 : Media
2007/04/30   Object Oriented Authoring [1]
2007/03/19   joost 베타 테스트 두분 초대드립니다 [12]
2007/02/02   윈도우 비스타... [2]
2007/01/29   뉴스 소비에 임하는 나만의 관점 [2]
2007/01/26   To do
Object Oriented Authoring
어도비의 CS3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를 보고 든 생각.

이런 개념을 디지털 미디어 저작에 적용시킬 수 있을까요?

고수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by mistic | 2007/04/30 17:29 | Media | 트랙백 | 덧글(1)
joost 베타 테스트 두분 초대드립니다
뉴 미디어나 인터넷 신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p2p 기반 동영상 서비스인 joost를 들어봤을 것입니다.

스카이프, 카자 창업자들이 모여서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인데 초대권이 2장 있습니다.

22일까지 발송하지 않으면 파기된다고 협박하네요. -_-;

조만간 맥용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하니 맥 보유자들도 한번 테스트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댓글 달아주신 두분께 초대권 발송해드리겠습니다.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joost 홈페이지 : www.joost.com

최근 관련 기사 : Viacom과 Joost,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by mistic | 2007/03/19 09:37 | Media | 트랙백(1) | 덧글(12)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XP에서 윈도우 비스타로의 변화는 윈도우 2000->윈도우 XP로의 변화가 아니라 윈도우 98->윈도우 2000으로의 변화에 가깝다.

즉, 보이는 겉모습 보다는 뒷단에서 돌아가는 부분의 변화가 더 크며, 그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 에어로 인터페이스나 위젯 등 겉으로 보이는 변화보다는 이를 가능케 하는 뒷단의 변화와 이런 바뀐 것들이 향후 어떤 것들을 가능하게 할지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 글 : HelloWorld for Windows Vista by Expression Blender

추천 블로그 : 류한석의 피플웨어 중 윈도우 비스타에 관한 과 WPF에 관한

알아볼 부분 :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Net Framework 3.0, Expression
by mistic | 2007/02/02 18:14 | Media | 트랙백 | 덧글(2)
뉴스 소비에 임하는 나만의 관점
1. 뉴스는 기능성 컨텐트이자 밖에 내다 파는 상품이다. 결코 예술의 영역에 속하는 작품이 아니다.

2. 뉴스는 어떤 사건(fact)에 대해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의 뉴스로 사건의 전 부분을 파악하려 하는 것은 코끼리 발만지기와 다를 바 없다.

3. 고로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건의 여러 단면 중 보여주는 부분을 어떤 기준에 따라 선택하느냐는 것이다. 즉, 관점이다.

4. 뉴스를 생산하는 사람들은 뉴스의 완성도를 마감하는 기술(글쓰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5. 그러나 더 뛰어난 기술을 갖고 있다고 해서 꼭 더 좋은 기사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기사는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 정도의 완성도만 보장되면 되기 때문이다. 10년동안 쇠몽둥이를 갈아서 만든 바늘이나 망치로 땅땅 두들겨 만든 바늘이나 귀만 잘 뚫려 있으면 바느질 할 때는 똑같다.

6. 고로, 뉴스는 자기 자신만의 사건일지를 채울 수 있는, 도구이자 공산품으로써 존재할 뿐이다. 사건 일지를 채울 수 있는 것들은 이외에도 다른 여러가지가 있다. 뉴스라는 것이 어떤 사건에 대처하는 본인에게 어떤 비중을, 어떤 역할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려 노력할 때 좀더 바람직하게 소비할 수 있을 것이다.

7. 그래서 능동적 뉴스 읽기가 매우매우 중요하다.
by mistic | 2007/01/29 18:33 | Media | 트랙백 | 덧글(2)
To do
시대별 음악의 소비 형태 파악.

 - 각 시대의 음악가들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
by mistic | 2007/01/26 13:21 | Media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