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F 장사 잘하고도 ''울상'' - 세계일보
이통업, 레드오션됐나 - 한국일보
통신업종 어닝쇼크…올 전망도 우울 - 파이낸셜 뉴스
그리고...
이통업계, 수익성 부진에 '울상' - 연합뉴스
연합을 어설프게 따라한 세계일보는 네이버 댓글로 직격탄을 맞았고, 이게 통신사인지 특정 계층을 대변하는 신문사인지 알 수 없는 연합에서는 저런 기사를 통신사 기사랍시고 내놓고 있다.
이통사들 수익 걸레됐으니 어쩌라고. 앙?
네이버에 뜨면 댓글 폭탄 날라올줄 생각조차 못했던 것이야? 그런거야?
p.s. 아니문 다른 식으로 기사를 좀 만들어내든가. 통신비 높다는 얘기는 지기들도 가끔씩 쓰면서 왜 회사들은 실적이 이모냥이며 어렵다고 발광들인지 이유를 찾아보든가 말이다.
p.s.2. 차라리
이렇게라도 써내면 읽을 거리라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