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감사했습니다.
희망찬 새해 되십쇼. _(__)_
by mistic | 2009/01/01 15:23 | 트랙백 | 덧글(1)
돌아왔습니다
그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회사 내에서의 역할 변동과 함께 주변 사람들의 자리 이동 또한 함께 일어났네요.

거의 세달 가까이 블로그를 방치 상태에 놔뒀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약 열분 정도는 꼬박꼬박 방문을 해주셨더라구요.

그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표하며,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제 다시 포스팅을 재개하려 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은 오로지 '뉴미디어'에 초점을 맞출 것을 말씀드립니다.

'뉴미디어'라는 단어 자체가 애매모호한 표현인 만큼 다뤄지는 폭도 기술, 콘텐츠 등 다양한 것들이 되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일관성은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by mistic | 2007/07/18 16:34 | 트랙백 | 덧글(3)
Object Oriented Authoring
어도비의 CS3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를 보고 든 생각.

이런 개념을 디지털 미디어 저작에 적용시킬 수 있을까요?

고수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by mistic | 2007/04/30 17:29 | Media | 트랙백 | 덧글(1)
mistic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7일

이 글은 mistic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7일 내용입니다.

by mistic | 2007/04/18 08:25 | 트랙백(8) | 덧글(0)
mistic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6일
  • 완성도와 깜냥 사이에 존재하는 gap은 어떻게 메워야 할까. 근데... 왜 나만 메워! 오후 6시 8분
  • "브랜드는 '경험'으로 만들어진다." 오후 7시 41분

이 글은 misticblue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6일 내용입니다.

by mistic | 2007/04/17 08:12 | 트랙백 | 덧글(0)